먼저 동물이나 추상적인 미생물을 그리고자 함.
아무래도 아이들이 보는 학습지이기 때문에 동물을 내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한국과 어울리는 동물이 무엇인지 생각함.
예를 들어 용, 호랑이, 토끼, 봉황 등......
<과정>
1) 처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학습지가 세계로 뻗어나가자는 의미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동물인 호랑이를 설정. Self Study+Clue의 합성어인 Scue에서 'Clue를 통해 단서를 찾아 얻는다'를 주제로 호랑이를 탐험가로 변화시킴.
2) 탐험가 호랑이의 소품인 나침반을 통해서 나침반을 더 극대화 시키자는 방향 의논.
3) 처음 동물을 이용하자는 생각을 결합시켜 동물화된 나침반을 그리기 시작
4) 호랑이가 아니면 토끼를 계속 생각해봄.

시안A
전체적인 느낌은 나침반을 토대로 호랑이를 그림.
나침반의 방향 제시 침은 호랑이의 코
나침반의 여러 방향 표시들은 호랑이의 줄무늬 식으로 변화를 줌
시안B
혼자서도 잘 해나가는 생각을 하기 시작함. 토끼는 혼자서도 그루밍 등을 통해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의 컨셉에 맞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의 토끼가 아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줄 수 있음.


댓글 1개:
PM의 스케쥴테이블 확인하셨나요? 23일부터 캐릭터구현에 들어갑니다. 그 날shape&color에 대해 토의하고 일러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니 미리 구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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