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6일 수요일

JjiN's Character Manual Book

IMAGE CONCEPT
1. Naming
메이 튤리마(May Tulima)
2. Basic Concept
예전에 그렸던 튤리마 가문 중 막내.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가진 여신
3. Character
튤리마 가문의 막내이자 사춘기의 여신이기 때문에 굉장히 쾌활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사춘기의 여신답게 갑자기 혼자 사라져 토라져 있기도 하고 화가 나면 하늘에 먹구름이 낀다.
4. Profile
- 나이: 여신이기 때문에 나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 몸무게: 사춘기 아이들의 몸무게 정도....
- 진한 쌍꺼풀과 갸름한 얼굴형
- 발랄함을 보여주는 뽀글한 머리를 올려 묶어서 스타일리시 하게 보인다.
- 분신을 항상 데리고 다닌다.
5. Story Line
튤리마라는 여신들의 가문이 있다. 큰언니이자 모든 여신의 여왕인 로샬리아, 바다의 여신 씨네스, 동물의 여신 케니아 그리고 사춘기의 여신 메이가 있다. 메이는 돌아다니면서 힘들고 우울해 하고 있는 사춘기 아이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서 기쁨을 나누어 준다. 가장 주된 능력은 짝사랑을 이루어주는 것이라고 스스로 자부한다. 16살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는 잊지못할 생일파티를 열어준다. 의학의 여신인 메디아 사우스와는 절친한 친구이다.
분신에 대한 짧은 설명: 분신들은 여신들의 축소형이라고 볼 수 있다. 로샬리아의 분신은 옷과 연결된 실크를 펼치고 다니고, 씨네스의 분신은 인어의 꼬리를 가지고 있고, 케니아의 분신은 등뒤에 큰새의 날개가 달려있다. 메이의 분신은 작은 활을 들고 다닌다.
6. Copy
자신의 분신을 부를때 - "May May"
16살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 "Happy Birthday, my sweet Sixteen!"

PROPORTION & COLOR
13살 어린이의 평균 신체 비율
분신은 메이의 손바닥만한 크기
화사한 사춘기의 여신으로서 옷, 머리색, 눈동자 색 등 거의 모든 것이 분홍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EMBLEM










댓글 1개:

Seok Jun :

항상 환영받는 여신 캐릭터가 되겠네요. 혹시나 다른 신처럼 대비되는 양면성은 없나요?